서초동에서 정자동으로, 정자동에서 금곡동으로, 금곡동에서 신사동으로, 신사동에서 양재동으로. 다시 서초구로 돌아오니 처음 시작 그 마음이랄까. 세월의 흔적이 배어 이끼가 살짝.....